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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메인주, 과불화화합물(PFAS)로 오염된 살충제의 사용 및 판매금지 시행

등록일
2022-05-11
국가
EU
조회수
56

 미국 메인주는 과불화화합물(PFAS*)로 오염된 살충제의 사용 및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최종 확정하고 4월 28일부로 시행하였습니다. 이는 2030년을 목표로 영내에서 과불소화합물을 의도적으로 포함하는 살충제를 점진적으로 퇴출하기 위해 2021년부터 확정 시행되고 있는 광범위한 법안의 일환입니다.

* per- and polyfluoroalkyl substances

 

 관련 법안인 LD 2019에 따르면, PFAS로 오염된 살충제의 사용 및 판매를 금지합니다. 이는 살충제를 포장하는 고밀도 폴리에틸렌(HDPE*) 용기 등에서 PFAS가 침출될 수 있다는 확인에 기인한 것으로써 관련 기관에서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.

* high density polyethylene

 

 실제로 2021년 미국 환경보호청(US EPA*)은 모기 살충제 용기에서 PFAS의 살충제로의 전이(migration)을 확인하였고, 올해 3월에는 불소화과정에서 의도하지 않는 장쇄(long-chain) PFAS 생성이 미국 유해화학물질관리법(TSCA)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용기 제조업체에게 경고하였습니다.

*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

 

 또한, 본 규제는 환경, 농업 또는 사람에 위해를 줄 수 있는 살충제 또는 용기를 저장하는 것을 금지하고, 주의 농약 및 살충제 관리위원회(BPC**)에 기타 살충제 용기 관련 안전 규정을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합니다.

* Board of Pesticides Control

 

 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

https://www.maine.gov/dacf/php/pesticides/documents2/rulemaking_2021/CH-20-draft-language.pdf

http://www.mainelegislature.org/legis/bills/getPDF.asp?paper=HP0185&item=3&snum=130

http://www.mainelegislature.org/legis/bills/getPDF.asp?paper=HP1501&item=4&snum=130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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